학점은행제 수강생 수 1위 위더스
위더스 수강생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수강후기
제목 위더스와 함께한 마지막 학기 후회없이 이수 합니다 ^^!
수강과정 과정선택
작성일 2019-10-18 00:58:40 작성자 *

 저는 사실 위더스와 연계된 타 학습원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러던 중 그쪽 사이트에서는 이수학점이 다 채워져 위더스로 연계되었는데요.

전의 사이트에서 불편했던 점들이 보안된 사이트가 위더스 였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는 내내 아 처음부터 이 사이트에서 했다면 좀 더 수월하게 이년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라는 생각을 하며 마지막 학기를 위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사실 저는 나이가 어리기도하고 대학에 들어가기도 비교적 용이 했습니다.

그러나 틀에 박힌 대학 진학보다는 좀 더 자율적이고 내가 좀 더 개인시간을 가지면서

할 수 있는 자격증이나 학위가 뭘까 생각을 해보고 찾아보던 중 처음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상술인가? 이것도 그냥 자격증 거저 주는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였고 그런 마음으로 그냥 강의 대강 들으면 되지 하는 등 쉬운 마음으로

시작한것도 사실 입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이 학점은행제 제도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열정적으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점은행제는 대학을 가기엔 망설여지는 분 아니면 학점은행제 이수 후 편입을 할 학생들,

또는 막연히 뭘해야할지는 모르겠고  학위는 따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관련학과에 관심을 갖고 진지한 자세로 이수하실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일단 모든 교본을 제본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학습방법으로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가 아이패드나 노트 같은

전자기기에 파일을 넣어 파일위에 바로 필기를 하는 방법과 책을 제본하여 직접 책을 보면서

필기도하고 밑줄도 치는 등 이 두가지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공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해 본 저는 책 비용이 부담이라면 전자기기를 직접 필기를 하면서 책이 주는 안정감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책을 추천합니다.

여기서 강의를 해주시는 교수분들이 기본적으로 여러분야에서 정말 지식과 경험이 많은 분들

이고 그렇기 때문에 일반 대학의 교수님들 보다는 더 열정적이고 알지 못하던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들을 많이 알려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친근하게 저희를 바라봐 주시기도 하구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저 친밀감을 느끼고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그 전의 사이트와 연계되는 사이트 이다 보니까 교수진들도 똑같은 분들이 많으셨고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끔 교본에없는 내용을 입을 통해 알려주시는 경우도 많으니

필기는 정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또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비법노트를 만들어

정리를 해두는것도 좋은 학습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에게 질문을 하는 창도 있으니 모르는 내용은 질문을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저는 앞으로 이제 머지 않았긴 했지만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여 지역아동센터나 여러 복지

기관에서 일을 할 생각입니다. 아직 운전면허증이 없어서 이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그것도 딸

생각이구요. 현장에서 좀 더 플러스 요인이 되는 자격증들 특히 컴활쪽으로는 자격증 공부를

좀 더 해볼 생각입니다. 다문화 아이들을 클라이언트로 만날 수 있으니 다양한 세계의 언어와

문화 또한 공부를 조금씩 해볼 생각이구요. 먼저 뭐니뭐니 해도 현장에서의 경험이 제일 중요하니

그쪽으로 일을 시도해 보아야겠죠? 저는 제가 부족한 사람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니 더 노력

할 생각입니다.


 정말 가끔은 혼자만의 싸움이니 고독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너무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고 즐거웠던 순간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걸 잘 견디고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성장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것

입니다. 저는 그런 순간의 저를 보는게 가장 자랑스럽고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위더스 학습자님들도 힘든 순간 미래에 빛날 자신을 위해 좀 더 노력해주고 자신을 위로해

주세요. 결국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건 자기 자신이잖아요.

모두들 수고하시고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건 자신임을 항상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